요약
2025 개교한 신학대학원으로 전천후 목회사역자와 현장사역자(이중직)를 양성합니다.
2025
개교
비전
현장이 곧 목회지이며, 목회가 곧 현장입니다.
주요 활동
- 전천후 목회사역자 양성
- 현장사역자(이중직) 양성
- 성경적 교회 회복 훈련
NCMN 신학대학원은 “Back to the Biblical Church”라는 방향 아래 2025년에 개교했습니다. 성경적 교회로 돌아가는 목회와 현장 사역의 회복을 품습니다.
신대원은 전천후 목회사역자와 현장사역자, 곧 이중직 사역자를 양성합니다. 책자의 핵심 문장처럼 “현장이 곧 목회지이며, 목회가 곧 현장”이라는 고백을 훈련의 중심에 둡니다.
NC 신대원은 교회 안의 사역과 삶의 각 영역을 분리하지 않고,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사역자를 준비시키는 교육기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