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2025 개교한 신학대학원으로 전천후 목회사역자와 현장사역자(이중직)를 양성합니다.
2025
개교
8 réimse
삶의 현장
6 ghluaiseacht
현장 사역
비전
현장이 곧 목회지이며, 목회가 곧 현장입니다.
주요 활동
- 성경적 교회 모델 회복과 Back to the Biblical Church 훈련
- 전천후 목회사역자와 현장사역자, 이중직 사역 모델 양성
- 8대 영역 삶의 현장에서 6대운동을 일으키는 현장 중심 사역 훈련
- NCMN 성경적 원리, 실무형 목회 리더십, Nations-Changer 네트워크 연합
NC 신학대학원은 “현장이 곧 목회지이며, 목회가 곧 현장입니다”라는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NCMN 신학대학원에서는 성경적 교회의 모델을 회복하고 현대 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꿀 전천후 목회사역자와 현장사역자를 양성하고자 2025년에 개교하였습니다.
NC신학대학원에서는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주님께서 교회들에게 주신 비전, 곧 하박국 2장 14절을 통해 성도들의 삶의 현장인 8대 영역에서 교회들에게 역동성 있는 변화를 일으키고, 현장 중심의 사역인 6대운동을 교회들 가운데 일으켜 하나님께서 교회에게 주신 사명, 곧 마태복음 28장 18-20절을 성취하는 데 헌신된 교회의 지도자, 목회자 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본 과정에서는 현장사역자로 자신의 직업적 전문성과 영적 리더십, 곧 목회 사역을 동시에 발휘하는 이중직 사역의 모델 또한 제시합니다.
학교의 핵심 가치는 Back to the Biblical Church입니다. 초대교회 모델의 회복은 성경이 증언하는 역동적인 초대교회의 모습을 오늘날의 교회 공동체로 재현하는 것입니다.
현장 중심의 영성은 신학적 지식에 머물지 않고, 경제·교육·예술 등 실제 삶의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적 사역자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사역의 이원론 타파는 거룩한 목회와 세속적 직업의 벽을 허물고, 모든 영역을 거룩한 선교지로 일구는 리더를 세우는 것입니다.
NC 신학대학원 교육의 특징은 NCMN의 성경적 원리를 목회 현장에 적용하는 부흥신학입니다. “왕의 재정”, “왕의 지혜”, “왕의 말씀” 등을 통해 정립된 NCMN의 성경적 원리를 목회 현장에 적용합니다.
또 다른 특징은 실무형 목회 리더십입니다. 이론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현장 사역과 목회를 병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합니다.
강력한 네트워크도 교육의 특징입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Nations-Changer들과의 연합을 통한 입체적 사역 지원을 제공합니다.
세상을 변화시킬 준비가 되셨습니까? 성경의 원형으로 돌아가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목회의 길을 개척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ncmn.kr의 NCMN 신학대학원 페이지는 NCMN Theological Seminary로 소개되며, 2025년 NC 신학대학원 공개강의와 역사서1 청강생 모집, 2026년도 NC신학대학원 모집 요강 등의 공지를 통해 학교 과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